친일파 스캐너 홈페이지 이용 방법 총정리
성씨·본관 검색 기능 3분 완성 가이드
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으로 화제가 된 '친일파 스캐너', 접속부터 검색·결과 해석까지 한 번에 끝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친일파 스캐너 홈페이지는 성씨와 본관 두 가지만 입력하면 같은 본관을 쓰는 독립유공자와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을 즉시 보여주는 무료 검색 사이트입니다.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사이트 접속 → 성씨 입력 → 본관 선택 3단계면 검색이 끝나며,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과 친일인명사전 등 공공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되 동명이인 오차 가능성이 있어 참고용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에서 친일파 스캐너 사이트 이용 방법과 검색 기능, 결과 해석법을 자세히 안내합니다.
1친일파 스캐너란 무엇인가요?
친일파 검색 · 친일인명사전 검색과 무엇이 다를까
친일파 스캐너는 2026년 광복절을 전후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비공식 개인 개발 서비스로, 이용자가 자신의 성씨와 본관을 입력하면 같은 본관을 가진 것으로 기록된 독립유공자와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을 근거 출처와 함께 보여줍니다. 정부가 운영하는 공식 홈페이지가 아니라, 국가보훈부·독립기념관 등이 공개한 공공데이터를 재가공해 만든 비공식 조회 도구라는 점을 먼저 이해하고 이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친일파 스캐너 홈페이지 이용 방법
회원가입 없이 3단계로 끝나는 검색 절차
사이트 홈페이지 접속
아래 관련 사이트 바로가기 버튼을 눌러 친일파 스캐너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PC와 모바일 브라우저 모두에서 별도 앱 설치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성씨 입력
검색창에 본인의 성씨(예: 김, 이, 박 등)를 입력합니다. 성씨는 한글로 정확히 입력해야 정상적으로 조회됩니다.
본관 선택 후 검색
성씨 입력 후 나타나는 본관 목록 중 본인의 본관(예: 김해 김씨, 전주 이씨 등)을 선택하면 해당 본관과 연결된 독립유공자·친일반민족행위자 수와 상세 명단이 즉시 표시됩니다.
상세 기록 확인
명단의 인물을 클릭하면 사진, 주요 행적, 근거가 된 자료 출처(정부 결정문·친일인명사전 등)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3검색 결과 등록 유형 한눈에 보기
검색 시 표시되는 3가지 결과 유형
독립유공자 등록
같은 본관에서 독립운동 공적이 확인되어 정부 포상을 받은 인물이 조회되는 경우입니다. 성명·서훈 내용·주요 활동이 함께 표시됩니다.
친일반민족행위자 등록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조사 결과 또는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인물이 조회되는 경우로, 행적 요약과 근거 자료가 함께 제공됩니다.
검색 결과 없음
해당 본관 기준으로 등록된 독립유공자·친일반민족행위자 기록이 없는 경우로, 이는 데이터가 없다는 의미이며 완전한 무결함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4어떤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나요?
친일파 스캐너 검색 기능의 근거 자료
| 구분 | 자료명 | 제공 기관 | 주요 내용 |
|---|---|---|---|
| 독립유공자 | 공훈전자사료관 공적조서 | 국가보훈부 | 서훈 대상자 약 19,000명 이상의 공적 기록 |
| 독립유공자 | 한국독립운동인명사전 | 독립기념관 | 독립운동가 인물별 상세 활동 내역 |
| 친일반민족행위자 |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 보고서 |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 정부 조사로 확정된 친일반민족행위자 약 1,000여 명 명단 |
| 친일반민족행위자 | 친일인명사전 | 민족문제연구소 | 민간 학술 연구를 통해 수록된 친일 행적 인물 정보 |
※ 위 자료는 모두 공개된 공공·학술 데이터이며, 친일파 스캐너는 이를 성씨·본관 기준으로 재가공해 검색 편의성을 높인 비공식 서비스입니다.
5이용 전 꼭 확인할 체크리스트
- 친일파 스캐너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닌 비공식 개인 제작 서비스임을 인지했나요?
- 검색은 동성동본 조건만으로 매칭되며 실제 가족관계와 무관할 수 있음을 이해했나요?
- 동명이인·동음이자로 인해 결과가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나요?
- 정확한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면 친일인명사전, 공훈전자사료관 등 공식 자료를 함께 참고할 준비가 되었나요?
- 검색 결과를 SNS 등에 공유할 경우 과장·단정적 표현을 피하고 참고용임을 명시했나요?
6실제 이용 시나리오 타임라인
친일파 스캐너를 처음 이용하는 사람들의 일반적인 흐름
계기 – 관련 뉴스 접함
연예인 친일 논란, 광복절 특집 보도 등을 통해 친일파 스캐너의 존재를 알게 됩니다.
접속 및 검색
홈페이지에 접속해 자신의 성씨와 본관을 입력하고 결과를 확인합니다.
결과 해석
독립유공자·친일반민족행위자 수를 확인하고, 필요 시 인물별 상세 기록과 출처를 열람합니다.
추가 검증
결과가 의외이거나 확인이 필요한 경우 친일인명사전, 공훈전자사료관 등 공식 자료로 교차 확인합니다.
공유 또는 보관
SNS 공유 버튼을 이용해 검색 결과를 공유하거나, 가족과 함께 결과를 논의합니다.
7자주 묻는 질문 FAQ
아니요. 개인 개발자가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만든 비공식 서비스입니다. 다만 활용하는 원자료는 국가보훈부, 독립기념관 등 공공기관이 공개한 자료입니다.
동성동본이라는 조건만으로 매칭되기 때문에 실제 혈연관계와 무관할 수 있고, 동명이인·동음이자로 인한 오차 가능성도 있습니다. 참고용 정보로 활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별도 회원가입이나 결제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네, 검색 즉시 공유 기능을 통해 결과 화면을 SNS에 바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스캐너 자체는 비공식 서비스이므로 정정 창구가 없습니다. 정확한 사실관계는 친일인명사전을 발간한 민족문제연구소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등 원자료 제공 기관에 문의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네, PC와 모바일 브라우저 모두에서 별도 앱 설치 없이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8마무리 – 관련 사이트 바로가기
친일파 스캐너는 성씨와 본관만으로 우리 가문과 연결된 근현대사 인물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 흥미로운 도구입니다. 다만 비공식 서비스라는 한계를 감안해 결과를 단정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 역사를 돌아보는 참고 자료로 활용하시길 권합니다.

